www.redmocha.net 이글루 지부입니다!

by 레드모카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헬로키티블로그 미션] '헬로키티보다 마그네틱 스티커,전 이렇게 모아요!!
[헬로키티블로그 미션] '헬로키티보다 마그네틱 스티커,전 이렇게 모아요!

[헬로키티 블로그미션]

헬로키티보다 마그네틱 스티커,전 이렇게 모아요!

 

요즘 세븐일레븐에서 헬로키티 마그네틱 모으는 재미에 살이 살살 오르고 있는 레드모카입니다~ -_-/~
제가 사는 빌딩 1층에 세븐일레븐이 입점해서 멀리 가는 게 귀찮다보니 늘상 이용하게 되다보니
키티를 모으는 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

무엇보다 다양한 나라만큼 다양한 꽃에 휩싸인 키티를 모으는 재미는 무척 쏠쏠합니다!

중독되면 어쩌나 싶은 마음마저 달아나게 한다는.....

 

혼자 고독하게 편의점을 왕복하며 모으는 것은 어렵고 험난한 길입니다.

쓸쓸히 편의점으로 걷다보면 십자로에서 악마와 마주칠 것 같은..(그래, 영혼을 줄테니 스페셜에디션을 내놔!)

게다가 중복된 것이 나올 확률도 제법 높아서 위 사진처럼 초장부터 우울모드로 접어들 수 있거든요.

역시 우리나라는 상부상조! 서로 돕고 살자!

헬로키티 공식 블로그에서는 교환 글이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으며 비공식적이지만

전부 모은 분들도 상당수 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자, 그 방법을 알아보자면...

 

그렇습니다...무궁화 마그네틱 대신 정말 무궁화를 보낸다거나 하면...그로서도 기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몇 분과 저렴한 보통우편을 통해 없던 번호들을 많이 채워 넣을 수 있었네요.

특히 기억에 남는 분은 이처럼 단단하게 포장해주시고 티백까지 넣어주시는 감사함 ㅠ.ㅠ

역시 센스 결핍의 저로서는 작은 감동과 함께 쑥쓰러움이 밀려오더군요(월영님 캄사!)

 

 

이제 제법 모양새가 나지요?

번호대로 맞춰보면서 이가 빠진 부분을 채워넣자는 결의를 다져 봅니다!

그리고 중복되는 많은 뇨석들을 입양하고자 우표를...(쿨럭!...안가던 우체국에 가는 이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10번 뉴질랜드 실버 펀입니다.(제2의 고향이라할 수도 있어서..^^)

 

다음의 모으기 방법은 친구 등과의 교환입니다.

사실 우편교환보다 이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모으는 친구도 드물 뿐더러 이런 걸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라 제 2의 방법이 되었네요.

모으지도 않으면서 저의 불리함을 알아채고 접근하는 무리들이 많아서 낭패입니다. ^^~

 

(마린블루스에서 따와 편집을 했습니다)

 

저런 친구들은 드물고요. 되려 얘길하면 모아 뒀다가 몇장 안된다며 내어주는 친구들이 더 많지요. ㅋㅋ

 

자~! 많이 모은 것 같습니다. 중복이 심한 것 빼고는 배가 다 부르네요~

 

와아~ 이렇게 두고 보니 상당하네요~

혼자 모았다면 얼마나 편의점을 먹어치워야 하는거야? -_-;;

 

자주 편의점에 다니면서 꼭꼭 챙겨 받다보면 주인 아주머니(혹은 아저씨 또는 알바생)와의

친분이 돈독해지면서 (오덕후로 찍힐 우려도 있지만) 자연스레 비장의 기술을 시전할 기회도 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마지막 방법 대 공개!!!

 

눈에 쌍심지를 켜고 갈고 닦은 손기술을 이용해 바코드를 찍기 전, 양해를 구하고

쉐이프만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마그네틱은 원형, 나비형, 꽃형, 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느정도 번호라인의 룰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9번은 원형, 10~13번은 6각꽃형, 14~15 원형, 16~22는 12각꽃형, 23~27 나비형

28~끝은 사각형이므로 없는번호의 모양을 캐내어 확률을 높이는데에

이 기술의 정수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쩌면 아래와 같이 신의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끼야악~!!!

또 있는 게 나와 버리면 허탈해지지만 희귀종이 Pool을 이루면 교환시 유리할 수 있으니

너무 실망하면 안되지요.

 

아직 전부 모으지는 못했지만 위의 3가지 방법을 통한다면 금새 모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원더풀하고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같이 공유해BoA요 ... redmocha.net ~!

 

마지막으로...

 

by 레드모카 | 2008/06/29 14:39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헬로키티 블로그미션] 헬로키티보다 마그네틱 스티커,전 이렇게 모아요!
[헬로키티블로그 미션] '헬로키티보다 마그네틱 스티커,전 이렇게 모아요!

[헬로키티 블로그미션]

헬로키티보다 마그네틱 스티커,전 이렇게 모아요!

 

요즘 세븐일레븐에서 헬로키티 마그네틱 모으는 재미에 살이 살살 오르고 있는 레드모카입니다~ -_-/~
제가 사는 빌딩 1층에 세븐일레븐이 입점해서 멀리 가는 게 귀찮다보니 늘상 이용하게 되다보니
키티를 모으는 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

무엇보다 다양한 나라만큼 다양한 꽃에 휩싸인 키티를 모으는 재미는 무척 쏠쏠합니다!

중독되면 어쩌나 싶은 마음마저 달아나게 한다는.....

 

혼자 고독하게 편의점을 왕복하며 모으는 것은 어렵고 험난한 길입니다.

쓸쓸히 편의점으로 걷다보면 십자로에서 악마와 마주칠 것 같은..(그래, 영혼을 줄테니 스페셜에디션을 내놔!)

게다가 중복된 것이 나올 확률도 제법 높아서 위 사진처럼 초장부터 우울모드로 접어들 수 있거든요.

역시 우리나라는 상부상조! 서로 돕고 살자!

헬로키티 공식 블로그에서는 교환 글이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으며 비공식적이지만

전부 모은 분들도 상당수 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자, 그 방법을 알아보자면...

 

그렇습니다...무궁화 마그네틱 대신 정말 무궁화를 보낸다거나 하면...그로서도 기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몇 분과 저렴한 보통우편을 통해 없던 번호들을 많이 채워 넣을 수 있었네요.

특히 기억에 남는 분은 이처럼 단단하게 포장해주시고 티백까지 넣어주시는 감사함 ㅠ.ㅠ

역시 센스 결핍의 저로서는 작은 감동과 함께 쑥쓰러움이 밀려오더군요(월영님 캄사!)

 

 

이제 제법 모양새가 나지요?

번호대로 맞춰보면서 이가 빠진 부분을 채워넣자는 결의를 다져 봅니다!

그리고 중복되는 많은 뇨석들을 입양하고자 우표를...(쿨럭!...안가던 우체국에 가는 이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10번 뉴질랜드 실버 펀입니다.(제2의 고향이라할 수도 있어서..^^)

 

다음의 모으기 방법은 친구 등과의 교환입니다.

사실 우편교환보다 이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모으는 친구도 드물 뿐더러 이런 걸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라 제 2의 방법이 되었네요.

모으지도 않으면서 저의 불리함을 알아채고 접근하는 무리들이 많아서 낭패입니다. ^^~

 

(마린블루스에서 따와 편집을 했습니다)

 

저런 친구들은 드물고요. 되려 얘길하면 모아 뒀다가 몇장 안된다며 내어주는 친구들이 더 많지요. ㅋㅋ

 

자~! 많이 모은 것 같습니다. 중복이 심한 것 빼고는 배가 다 부르네요~

 

와아~ 이렇게 두고 보니 상당하네요~

혼자 모았다면 얼마나 편의점을 먹어치워야 하는거야? -_-;;

 

자주 편의점에 다니면서 꼭꼭 챙겨 받다보면 주인 아주머니(혹은 아저씨 또는 알바생)와의

친분이 돈독해지면서 (오덕후로 찍힐 우려도 있지만) 자연스레 비장의 기술을 시전할 기회도 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마지막 방법 대 공개!!!

 

눈에 쌍심지를 켜고 갈고 닦은 손기술을 이용해 바코드를 찍기 전, 양해를 구하고

쉐이프만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마그네틱은 원형, 나비형, 꽃형, 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느정도 번호라인의 룰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1~8번 정도는 원형, 그 이후는 꽃형과 원형이 5~6개씩 건너 있고

28번인가 이후부터는 사각형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없는번호의 모양을 캐내어 확률을 높이는데에

이 기술의 정수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쩌면 아래와 같이 신의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끼야악~!!!

또 있는 게 나와 버리면 허탈해지지만 희귀종이 Pool을 이루면 교환시 유리할 수 있으니

너무 실망하면 안되지요.

 

아직 전부 모으지는 못했지만 위의 3가지 방법을 통한다면 금새 모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원더풀하고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같이 공유해BoA요 ... redmocha.net ~!

 

마지막으로...

 

by 노을곰 | 2008/06/29 14:3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